한국 유니클로는 

롯데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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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방임 주의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극단적 사례

왜 국가수준에서 최소한의 보편적 복지가 필요한지 잘 보여줌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좋은것

의료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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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중 하나.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개설하려면 이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한다. 때문에 자격증 대여행위가 굉장히 많았으나 무등록, 무자격 중개업시 징역 3년또는 3천만원이하(2017 개정)의 벌금으로 형량이 강화되고 단속이 강해져서 많이 사라졌다.


한때 단일 자격증 시험 중 가장 응시인원이 많았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수능, 삼성그룹 SSAT, 서울시 9급 공무원, TOEIC 시험과 함께 대한민국 5대 시험이었다. 13회(2002년) 시험에서는 26만명까지 응시접수했으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부동산 경기가 죽으면서 2013년에는 응시접수자가 6만명 선까지 줄어들었다가 조금씩 응시자가 늘어나고 있다.


『(전략)...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이날(2016년 10월 29일) 실시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는 지난해보다 약 4만 명 늘어난 19만1508명이 최종 응시했다. 2015년도 응시인원(15만280명)보다 27.4%가량 늘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10대와 20대·30대 등 이른바 젊은 층이 크게 증가했다. 10대의 경우 2015년도 143명에서 2016년에는 517명으로 무려 261.5%, 20대는 1만3928명에서 2만1936명으로 57.4%, 30대는 4만4394명에서 5만8,665명으로 32.1% 증가했다. 이는 전체 시험접수 인원 증가율(27%)을 뛰어넘는 수치다. 

반면 40대와 50대 응시인원은 전년에 비해 24%, 18% 증가하는 데 그쳤다. 60대 증가율은 3% 증가에 그쳤으며 70대의 경우 응시인원이 지난해보다 감소했다...(후략)』

출처 : 국제신문 2016-10-29 기사

위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미성년자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 및 취득이 가능하며(중개업 등록은 불가), 과거에 비해 갈수록 헬조선의 상황이 반영되어 젊은 층이 많이 응시하고 있다.


시험은 1년에 딱 1번만 있으며 8월 중순 접수, 본시험은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다. 여담으로 속칭 서울 에어쇼와 같은 날이라서 성남시 수정구 주변에서 시험 도중 소음 가능성이 높다(...) 이게 몇 년간 문제가 되어왔다(!) 공인중개사 시험 덕분에 당일 오전에는 비행스케줄이 없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므로 Q-NET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Q-NET 홈페이지 : http://www.q-net.or.kr/man001.do?gSite=L&gId=08


일반인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부동산 사고가 나면 개업공인중개사가 책임을 져준다는 것인데 절대 그렇지 않다. 개업공인중개사가 사전에 가입한 공제보험(한국공인중개사협회) 또는 보증보험(서울보증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보통 중개업소마다 적게는 1억원에서 많게는 수억원까지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다만, 무등록 불법 업소나 브로커 등을 통해 중개 받다가 사고가 터졌을 경우 울고불고 해도 한 푼도 못 받는다. 또 한가지 확인해야 하는 것이, 공제나 책임 보증의 금액은 건당이 아니라 거래 건수와 관계 없이 1년 단위 총 지급금액 계약일 가능성이 높다. 즉, 사고를 많이 치는 부동산일 경우 시기에 따라서 (배상 한도가 초과된 상태라면) 1억은커녕 한푼도 못 받게 될 수도 있다.


부동산학과가 있는 인서울 대학교는 중앙대학교, 건국대학교, 한성대학교, 명지대학교가 있다.


시험 과목

1차(2과목), 2차(3과목) 모두 같은 날에 본다는 것이 특이하다. 


한 해에 1,2차를 모두 합격하면 합격한다.

한 해에 1차만 합격하고 2차는 떨어진다면, 다음 1회에 한해1차가 면제되어 2차만 치르면 된다.

한 해에 1차는 떨어지고 2차는 합격한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1차, 2차 모두 떨어진 것과 똑같이 취급)


매년 8월 중순에 접수해 10월(마지막 토요일)에 시험이 있다.

1차, 2차 모두 각 과목 40문제(총 200문제)이며 과락(40점 미만)없이 평균 60점 이상(즉 120문제 이상 정답)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1차 시험의 경우 부동산학개론에서 80점을 받았을 경우 민법에서 40점만 받아도 평균 60점으로 1차 합격이 가능하다.


2016년도까지는 1차(2과목)시험을 오전에 본 후 오후에 2차(2과목)시험을 쉬는시간 없이 150분동안 진행하였지만, 2017년 28회 시험부터 2차 과목 중 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와 공법과목을 본 후 30분의 휴식시간 이후 마지막 과목인 공시법 및 세법에 대해 시험을 치룬다. 



시험공부의 팁

최근, 취업불황으로 인해서인지, 20~30대 연령층의 시험응시량이 증가하면서, 매 년 역대급 응시생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시험 주관처에서 합격생 수를 조절하기 위해, 시험 난이도가 점차 증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관련기사 

아래 링크를 포함하여, 정부나 단체에서 지원하는 무료강의가 있지만, 실제 공부를 해본다면 무료강의와 유료강의의 차이를 알 수 있다. 후에 서술될 내용이지만, 확실히 법과 관련된 생소한 내용의 교육인만큼, 얼마나 쉽게 잘 가르치는 강사냐에 따라 학습완성도가 다르다.


서울시평생학습터 : http://sll.seoul.go.kr/main/MainView.dunet

천안시평생학습센터 : http://ecyber.cheonan.go.kr/cheonan.htm

인천시민교육센터 : http://www.cyber.incheon.kr/

창원시사이버학습원 : http://cyberlearning.changwon.go.kr/jehu/corp/hrdchangwon/main.asp

경기도평생학습관 : http://www.homelearn.go.kr/front/home/MainAction.do?method=newIndex

대구여성회관교육원 : http://www.homelearn.go.kr/front/home/MainAction.do?method=newIndex


난이도가 궁금해서 이곳저곳 검색하다 광고에 지치고 지쳐믿음직한 경험자의 글을 찾지 못한 사람을 위해 몇자 남긴다.

일단 공인중개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이 관련 전공(법 또는 경영/경제)이 아니라는 전제를 깔고 간다.


두 가지 잣대를 먼저 들이댈 수 밖에 없는데, 다름 아닌 나이와 학력(학벌포함)이다.

나이는 생물학적으로 높은 연령이 학습이 더디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일반적인 현상 때문이고,

학력은 소싯적 얼마나 진득하게, 악착같이 공부해 본 사람인가를 통해 본 시험공부를 성실하고 효율적으로 해낼지 예측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가지를 조합하면 경우의 수가 많이 발생하므로 각각의 변수만 간략히 적는다.


10대: 학업을 뒷전으로 하고 공인중개사 학원을 1년치 끊어서(생각보다 비싸다) 열심히 한다면 높은 확률로 합격할 수 있으나, 나이가 나이인 만큼 본 자격증 취득에 대한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아 현실적으로 합격률은 높지 않다. 덧붙여, 학업을 병행해야하는 부담감에 10대에서 응시하는 인물은 매 회차마다 10명을 넘는것을 보기 어렵다.

20~30대: 전업으로 1년 내내 수험생활을 한다면 1,2차 동차 합격이 가능하다. 1년 내내 열심히 한다는 전제는 당연.

40~50대: 전업으로 1년 내내 수험생활을 하기 힘든 사람이 많은 연령대. 만일 그것이 가능하다면 20~30대에 밀리지 않으나, 개인차가 더 심하게 나타나는 연령대이므로 자격증 취득이 얼마나 간절한지(끈기)가 중요한 잣대가 된다.

60대 이상: 1년만에 합격한다는 무리한 계획보다는 1차와 2차를 처음부터 나눠서 공부하는게 좋은 전략이다.


고졸자: 공인중개사 시험이 과거보다 많이 어려워졌다.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리고 각오를 단단히 하라. 11개월 이상 합격을 갈망하는 자세를 유지한다면 희망이 있다.

대졸자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 및 거점국립대학: 수능 수험생처럼 6개월 이상만 할 수 있다면 합격할 수 있다.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수능 수험생처럼 9개월 이상만 할 수 있다면 합격할 수 있다.

-그 외 4년제 대학: 수능 수험생처럼 1년만 해 준다면 75% 정도 합격률이 나올 것.

-2~3년제 대학: 1년만에 동차 합격만을 고집하지 말고, 첫 해 1차를 이듬해 2차를 목표로 각개 격파하기를 추천한다. 개인차가 더 크게 나타남.


이상 난이도에 대한 경험담이

읽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경험자의 수기를 링크하는 조건으로 이상의 정보는 삭제해도 좋다.



쓰임새

부동산 중개업을 할 권리가 생긴다. 거리에서 많이 보는 "OO부동산", "XX부동산" 등이 바로 공인중개사 사무실이다. "복덕방"이라는 명칭으로도 부른다. 가장 많이 하는 일은 부동산 매매나 전세, 월세 계약시 중개해 주는 역할이다. 사실 이런 일은 공인중개사가 없어도 당사자끼리 만나서 해도 되지만,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닌 이상 어느 부동산이 매물로 나와 있는지, 주인은 누구인지 등의 정보는 알기 힘들다. 거기다 법적인 서류도 복잡하다. 따라서 부동산 주인은 공인중개사에게 자신의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고, 구매자 또는 세입자는 공인중개사를 찾아와 매물을 보게 된다. 그리고 거래가 이루어지면 계약서 및 기타 서류 작업도 공인중개사가 도맡아 처리하고, 일이 끝나면 중개보수(일명 '복비'. '복덕방비'의 준말이다.)를 받는다. 이 중개보수가 공인중개사의 밥줄. 


그러나 가게를 차리고 영업하기가 쉽지는 않다. 법무사와 적극적으로 동업하지 않는 한 쓸모가 없는 편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졸(5급) 사원 공채에서 가산점을 준다.


이론적으로는 공무원 시험/경찰공무원에서 2점 가산점을 주나, 토익 600점이나 컴활 2급을 받으면 동일하기 때문에 실효성이 없다. (영어도 못하고 컴퓨터도 못해서 법으로 가산점을 굳이 받겠다면 모를까...)


이론적으로는 학점은행제도에서 학점인정이 되나, 다른 자격증으로 인정받는 게 더 쉽기 때문에 실효성이 없다.



그외

공인중개사법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고 이상의 실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거나 집행유예 기간에 있는 경우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유효하나 중개사무소를 운영할 수 없다. 강제로 장롱면허


민법, 부동산등기법은 법무사와 겹친다.


고학력 법조 전문직의 평균 수입보다는 적은 수입을 버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영업능력이나 금전감각이 좋으면 상당히 많이 번다고 알려져 있다. 급매로 나온 물건을 동네에서 제일 먼저 알 수 있기에 이득을 보기도 한다.



본 문서 전반적 내용은 나무위키에서 발췌 되었으며, 일부 정보의 추가/수정이 있었음을 밝힙니다.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A%B3%B5%EC%9D%B8%EC%A4%91%EA%B0%9C%EC%82%AC#toc



기타 참고

공인중개사 "아 옛날이여"…시장은 포화, 수입은 양극화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61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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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쑤었다.


본죽 로고의 위엄


출처 : 웃대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72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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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값이 하나도 아깝지 않다!



출처 : http://te31.com/rgr/view.php?id=rare2014&no=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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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남성이 다리 위에서 여자에게

결혼주세요 고백

상대가 이를 수락하자 기뻐하다가

다리에서 추락해서 사망

...



출처 : 웃대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7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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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아파트를 고를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뭘까.


‘브랜드’라고 한다.

 

무려 설문 응답자의 51%가 브랜드를 첫번째로 따진다고 한다. 

단지규모(13.4%), 가격(12.9%), 시공능력(8.8%) 등 중요한 요소들이 있지만

사람들은 유명한 '브랜드'라면

이 중요한 요소들을 대게는 아우른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모르겠다.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좋은 입지의 브랜드 아파트에 청약이라도 당첨되면

그것은 로또나 다름없다.


그럼,

2017년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 순위를 알아보자. 

데이터 출처는 닥터아파트다.  




1위. 자이


GS건설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이는 이름이다. 

지성을 뜻하는 eXtra Intelligent의 약자이며 수준 높은 고급 주거문화를 선두하는 고품격 아파트를 의미한다고 한다.


2016년 추석 이후 분양하는 고급 아파트 단지에는 자이 앞에, 그랑(GRAN)이라는 거대한이라는 뜻의 라틴어 ‘grandis’를 어원으로 하는 불어식 발음을 더한 '그랑자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려 했으나, 고급 브랜드로 런칭된 브랜드인데 최근 경기도에서 분양하는 자이 대부분이 그랑자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서 고급 브랜드를 너무 남발하는거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고, 또 GS건설 내부에서는 자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2017년 들어서는 굳이 그랑자이를 사용하지는 않는듯 하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유명한 아파트 브랜드이며, 이는 여배우 이영애가 한때 자이의 CF 모델로 활동하였는데 그 이유가 크다는 평이 많다. 롯데캐슬이나 힐스테이트 등이 웅장하고 화려하고 전통적인 의미의 고품격을 추구한다면, 자이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미래지향적 아파트임을 어필한다. 이러한 전략이 먹히는지 2011년부터 6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삼성물산의 래미안에 이어 아파트 인기브랜드 2위에 오른바 있다.






2위. e편한세상


작년 3조 3000억원 규모 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리며 브랜드파워가 5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고.


TBWA KOREA의 박웅현 크리에이터가 만든 "진심이 짓는다"라는 광고 카피로 유명하다. 아파트 입주 이후에도 형광등 갓 청소 등 이색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상한 건설회사"라는 카피도 사용한 적이 있다.


대다수의 아파트 브랜드들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가운데 위엄이나 고급스러움보다는 10cm 더 넓은 주차장, 1층 세대의 사생활을 보호해주는 오렌지 로비, 단지 내 장애물이 없는 아파트 등 "실제 주거환경의 만족스러움"을 강조하는 몇 안 되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에서 확인한다.

http://nextland.tistory.com/entry/e%ED%8E%B8%ED%95%9C%EC%84%B8%EC%83%81%EA%B3%BC-%EB%8C%80%EB%A6%BC%EC%82%B0%EC%97%85




3위. 롯데캐슬




롯데건설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이는 브랜드명이다. 1999년 런칭하였고, 서초 롯데캐슬 84(2001년 입주)아파트부터 롯데캐슬 브랜드를 붙이기 시작했다. 원래는 기본 브랜드인 롯데 낙천대와 고급 아파트를 지향하는 브랜드인 롯데캐슬 이 두가지 브랜드가 롯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였으나 2005년을 기점으로 롯데건설이 짓는 아파트를 모두 고급화를 하면서 롯데 낙천대는 폐지되고 롯데캐슬로 브랜드를 통합하였으며, 기존 롯데 낙천대 아파트들도 상당수 롯데캐슬로 단지 이름을 바꾸었다. 

아파트 단지 구분을 위하여 롯데캐슬 뒤에 카이저, 골드, 레전드, 갤럭시, 클래식, 킹덤, 프레스티지, 아인스, 자이언트, 스카이, 더 퍼스트, 피렌체, 알바트로스 등의 영문 펫네임을 붙이기도 하며, 일부 단지에는 롯데캐슬 천지인같은 동양적인 느낌의 이름을 붙인 단지도 일부 존재한다.


도시형 최고급 아파트를 컨셉으로 삼고 롯데캐슬이라는 명칭답게 아파트 이미지를 성이 주는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저층부 외벽을 화강석으로 마무리하거나 상당히 우수한 조경 시설을 만들어놓는다. 

요즘 웬만한 아파트들은 다 하는거지만(...) 

실제로 조경 부분에서는 롯데캐슬이 아파트 브랜드중 조경이 우수하다는 평이 많은데 롯데건설의 조경 팀이 훌륭한 편이기도 하다. 또 유럽의 개선문을 떠올리게 하는 캐슬 게이트는 롯데캐슬만의 특화된 문주라고 한다. 다만 일부 아파트에는 캐슬 게이트 대신 다른 디자인의 문주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니 확인해볼것.





2016년 2월부터 롯데캐슬 BI를 변경하면서 캐슬 게이트 디자인도 같이 변경이 되었는데 기존의 캐슬 게이트는 웅장함이나 무게감을 중시해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반대로 늙어보이고 노티난다거나 촌스럽다는 의견 또한 많았다. 새로운 디자인의 캐슬 게이트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더 단정해진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로고와 문주의 디자인 컨셉이 변경되면서 롯데캐슬의 아파트 외벽 도색 컨셉 또한 바뀌었는데 기존에는 고급스러움만을 어필하기 위해 누런빛의 컬러를 적용했지만 신형 도색 디자인은 붉은 와인색과 블루, 골드, 그레이를 적절히 배치해서 도색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자이, 래미안, 힐스테이트 등과 함께 고품격이나 고급스러움을 상당히 강조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자이나 래미안이 미래지향적인 첨단적 이미지의 고급스러움을 지향한다면 롯데캐슬은 힐스테이트와 함께 웅장하며 화려한 전통적인 고급스러움을 지향하였지만 2016년 이후부터는 트렌디한 컨셉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다.


캐슬(성)이라는 이름에 얽힌 우스갯소리가 있다. 한 해외 유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하면서 한국의 주소를 적었는데, 'CASTLE'이라는 주소만 보고 학교측이 해당 학생을 귀족으로 착각하고 장학금 지급을 거부했다는 것(...) 물론 웃자고 하는 얘기다. 또 롯데캐슬 뒤에 붙는 펫네임이 대부분 카이저, 더 클래식, 프레지던트, 레전드, 스카이 클래스, 골드파크 등 보그체인 까닭에, 한국사람한테는 멋있고 웅장한 이름으로 보이지만 외국인들은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단지명 풀네임 쓰기가 부끄러웠던 외국계 기업 직원이 집주소를 Lotte Apt. 로만 적었다는 얘기는 나름 유명하다.




4위. 래미안


삼성물산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는 브랜드이다. 

영어표기로 Raemian이라고 쓰고 한자로 來美安이라 쓴다.

대부분의 아파트 브랜드들이 영어나 프랑스어 등을 사용하지만, 래미안은 이름에 한자(올來 아름다울美 편안할 安)를 사용하고 있다. 래미안 외에 아파트 브랜드에 한자를 쓰는 브랜드중 유명한 브랜드로는 쌍용건설의 쌍용예가가 있다. 본래는 삼성 사이버 아파트, 또는 삼성 한국형 아파트 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다가, 이들 모두 래미안이라는 이름으로 교체되었다.

고급 이미지를 내세우는 브랜드 중 하나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롯데캐슬이나 힐스테이트가 지향하는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느낌의 고품격보다는 선진적인 주거문화, 미래지향적 아파트로 홍보한다는 점에서 자이와 비슷하다. 이러한 컨셉은 래미안 갤러리에서 잘 보여주고 있으며 궁금하신 분들은 송파구 장지역에서 조금 걸어가서 가든파이브 바로 옆의 래미안 갤러리를 한 번 구경해 보자. 또 특정 단지는 고급화를 위하 래미안 뒤에 펫네임을 많이 사용한다. 대표적인 예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래미안 퍼스티지가 있으며, 이외에도 첼리투스, 대치팰리스, 에스티지, 에스티움, 리버젠 등 많은 펫네임을 사용하였다. 

국내외에서 시공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으로 상위권으로 인정 받고 있는 삼성물산이 짓는 아파트라는 데에서도 큰 의의가 있지만, 래미안 시리즈는 최초로 아파트에 이름이 붙은 브랜드 아파트의 효시이다 보니 브랜드에 값어치를 쏟아부어버리는 습성이 극단적으로 강한 한국인들의 종특과 묘하게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켜 아파트 값을 상승시키는 요인에 어느 정도 기여하였으며, 사실상 삼성은 국내 최고의 대기업이라는 인식도 강하다 보니 그점도 어느정도 래미안의 이미지를 상승시켰다고 볼수 있다.




5위. 더샵


포스코건설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이는 이름이다. 

더샵은 반올림을 뜻하는 음악기호 "#“에서 유래한것으로 반음 올림, 기존의 음보다 높아진다는 기본 개념과 더불어 온음과 온음 사이에 존재하며 음계를 더욱 풍부하게 해 주는 반음의 역할처럼, "잠자는 곳“과 "일하는 곳“의 사이에 다양한 가치가 창조될 수 있다는 의미, 즉 더샵에서의 삶이 더욱 풍부해지고, 즐거워지고, 세련되어지게 하고자 함을 의미한다고 한다. 주로 고층 마천루 아파트가 많은편이다. 또 롯데캐슬이나 래미안처럼 아파트 이름을 지을때 더샵 뒤에 펫네임을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이기도 한데, '퍼스트월드', '센트럴스타', '스타시티', '퍼스트파크', '파크시티', '센텀스타', '센텀파크', '센텀포레', '아델리스', '포레스트', '스카이타워' 등 더샵 뒤에 펫네임이 들어간 단지들이 많다.




6위. 힐스테이트


힐스테이트(HILLSTATE)는 현대건설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는 브랜드이다. 본래 '현대 홈타운'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였으나, 베벌리힐스와 같은 고급 주거지를 상징하는 HILL과 높은 지위를 상징하는 STATE를 합해서 HILLSTATE라는 이름이 탄생했다고 한다. 자이나 래미안, 롯데캐슬 등과 함께 프리미엄 아파트임을 더욱 강조해서 고급 아파트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지향하고 있는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자이나 래미안이 미래지향적 첨단 아파트를 지향하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반면 힐스테이트는 롯데캐슬과 함께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의 전통성 있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편이다.


현대건설은 10년 전인 2006년 9월 현대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출범해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구축해 왔으며 '현대건설이 짓는 탁월한 주거공간'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아파트 외관과 인테리어, 조경 등의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다. 힐스테이트 로고는 Hyundai와 Hillstate 머릿글자인 H를 상징적으로 담았고 색상도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맛을 내는 와인(Burgundy)색을 적용했다.


힐스테이트는 아파트 단지 외부 도색을 주로 밝은톤의 화사한 컬러디자인을 적용해 멀리서도 눈에 띄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2009년 세계적 색채 전문가 프랑스 랑클로 교수가 개발한 조화로운 배색을 건물 내외부, 조경, 사인물 등에 적용한다. 또 국내 10대 건설사 중 이례적으로 외국에 국내 브랜드를 그대로 적용한적이 있는데 베트남 하노이 '하동 힐스테이트'가 대표적이다.


본래 현대건설만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사용하였으나 엠코타운 브랜드를 사용하던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건설에게 힐스테이트 브랜드 사용료를 지불하고 현대엔지니어링도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사용하게 되었다.


아이파크 브랜드를 사용하는 현대산업개발에서 시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옛날에는 같은 현대건설이었지만 지금은 분리된 서로 다른 회사이다.






7위. 푸르지오


의외로 프루지오로 잘못 읽는 사람이 많다. 근데 영어 알파벳은 프루지오다. 프루기오 포켓몬 이름 혹은 옛날 자동차 이름--

푸르지오(PRUGIO)는 대우건설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이는 이름이다. 친환경 웰빙을 강조하며 푸르지오는 깨끗함, 싱그러움을 표현하는 “푸르다”라는 순우리말에 대지, 공간을 뜻하는 “GEO”를 결합한 것으로 사람, 자연, 그리고 환경이 하나 된 차원 높은 생활 문화 공간을 의미한다. 


아파트의 형태에 따라 뒤에 써밋, 시티, 하임, 밸리등 다른 말을 더하기도 하는데 푸르지오 써밋은 최고급 아파트, 푸르지오 시티는 도시적 감각의 주거상품(예: 오피스텔 등), 전원형 빌라나 타운하우스에는 푸르지오 하임, 복합문화공간에는 푸르지오 밸리로 네이밍을 한다.


푸르지오 브랜드 런칭 전인 2000년대 초반에는 대우드림월드 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실제로 대우드림월드 이름을 단 아파트들이 분양까지 되었으나, 그 아파트들이 입주하기 전에 푸르지오 브랜드가 런칭되면서 모두 푸르지오로 이름이 바뀐 상태로 입주한다.


'트럼프 월드'나 '월드마크'라는 주상복합 브랜드도 한때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모두 푸르지오를 사용한다. 트럼프 월드의 경우 사업가이자 현 미국 45대 대통령 당선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고주상복합 건축 노하우를 참고하고 대우건설이 트럼프 측에 브랜드 사용 및 컨설팅 비용을 지급하며 사용한 브랜드이다. 1999년 도널드 트럼프 본인이 서울 여의도 트럼프월드 모델하우스 개장 당시 한국을 찾아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었다.


녹색을 모티브로 하고 이름에 푸르다같은 말을 사용한것처럼 주로 고급스럽거나 럭셔리한 느낌을 강조하기 보다는 깨끗함, 싱그러움을 표현하며 친환경 아파트임을 상당히 강조한다. 실제로 푸르지오의 로고 BI는 나뭇잎을 모티브로 디자인을 한것이며 아파트 외벽 도색 또한 대부분 녹색 위주로 하는편이다. 품질은 무난한 편, 대우건설의 규모 자체가 크고 품질이나 시공규모가 상위권인건 사실이나, 청라 푸르지오 철근 누락 사건을 보면 알수 있듯 단지와 실제 하청업체에 따라 아파트 시공 수준이나 품질의 차이가 나기도 한다. 다른 브랜드 아파트들에 비해 단지내 조경에 대한 평이 매우 좋다. 




8위. 아이파크



아이파크(I'PARK)는 현대산업개발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산업개발에서 짓는 아파트에 붙는 브랜드이다. 아이파크는 기본적인 생활 공간에서 벗어난 문화 공간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2000년대 초 현대산업개발에서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이름을 압구정 아이파크로 바꾸려고 시도했으나, 입주자단체에서 거절했다고(!) 한다. 이유는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브랜드 가치가 아이파크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었다.




...

9위는 SK뷰

10위는 꿈에그린이다


슬슬 귀찮다.


그만한다.



본 문서의 일부 내용은 나무위키에서 발췌 되었음을 밝힘. 

https://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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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탈모는 진짜 아닌듯

https://www.youtube.com/watch?v=R59TevgzN3k&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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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 엑박 + 스위치 다 살 수 있다.


그루 이 돈이면 


GTX1080 짜리 컴을 한대 맞출 수 있다.


출처 : 개드립

http://www.dogdrip.net/14433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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